직접 매출을 만드는 세일즈 인턴 (B2B Sales Internship)
스펙터를 소개해요
스펙터는 데이터로 사람을 이해하고 예측하여,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궁극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보다 건강한 삶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그 첫 걸음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판정보를 제공하여 기업과 지원자 간 신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어요
스타트업 혹한기 속 꾸준한 투자 유치 Pre-Series B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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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투자금 120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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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 VC 스톰벤처스(Storm Ventures)의 후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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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글로벌 VC 두벤처스(Do Ventures)의 신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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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VC 스틱벤처스(STIC Ventures),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베이스벤처스(BASS Ventures), 패스트벤처스(Fast Ventures) 매 라운드 후속 투자
스펙터의 6가지 서비스는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 TEO : 채용실패차단 AI TEO. 데이터로 사람을 이해하는 TEO가 서류, 평판, 면접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서 채용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채용 실패 없는 선택을 가능하게 해요.
"구글 뛰어넘는 정확도로 채용실패 막는다"..스펙터, HR 트렌드 세미나 'Decision 2025'서 AI 채용 결정 솔루션 'TEO(테오)' 공개
"채용실패 비용 1경원"…AI로 딱 맞는 인재 중매 '스펙터' 비결은?
- 플랫폼 평판 조회 : 이력서에서 보이지 않았던 가치를 검증해 인재와 기업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채용 담당자의 리소스를 절감해요.
(32) (스펙터 윤경욱 대표) 팀 스펙터를 만들어가는 채용과 조직문화 - YouTube
- 프리미엄 평판 조회(Human Insight) : C-Level, 고위직 대상으로 플랫폼 평판 조회와 콜 인터뷰, 팀 인터뷰를 통해 더욱 세심히 검증하여 채용 리스크를 줄여요.
프리미엄은 달라야 한다. 평판조회로 채용 리스크 줄이는 법 - 진짜 나를 빛나게, 스펙터 Specter
- HR Recreation : 업무성향 키워드 기반의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조직원 간의 강점을 이해하고 협업을 도모해 조직 문화를 개선해요.
채용에 진심인 HR 담당자들의 공간 [스펙터 라운지] 스케치 영상!
- Team Inside(조직 DNA 진단) :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싶은 인사 담당자를 위해, 조직 내부에서 진행하는 평판 조회인 팀 인사이드! 조직의 현 상황을 진단해 우리 조직은 어떤 성향을 갖춘 사람이 있는지, 어떤 문화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해 조직 이해를 증진해요.
조직문화와 리더십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 롯데유통군HQ / 스펙터 인터뷰
- LINA(피드백 문화 필수 앱) : AI 피드백 앱 LINA로 건강한 피드백 문화를 만들어가요! LINA를 통해 조직의 건강한 피드백 문화를 만들어 조직을 혁신 하는 것에 기여해요.
스펙터 | 마침내, 확신을 갖다
Your first real ownership in B2B sales
스펙터의 B2B Sales Internship은 단순히 세일즈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십이 아닙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그 결과는 ‘해봤다’가 아니라 ‘내가 만들었다’ 로 남습니다.
[이런 일을 함께 합니다]
1. 리드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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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입된 리드를 빠르게 접촉해 실제 니즈, 의사결정권자, 도입 시급성을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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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문의 응대가 아니라, ‘이 회사가 왜 지금 스펙터를 써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일을 합니다.
2.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이유로 미팅을 만듭니다.
3. 전환율(리드·미팅·구매)를 숫자로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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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타겟, 스크립트 등을 바꿔가며 어떤 방식이 미팅과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직접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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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전환율의 게임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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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가지 성과지표 중 하나에 대해 실질적 오너십을 갖습니다.
입사 후 개인의 강점과 성장 목표를 바탕으로, 어떤 지표에 오너십을 가질지 스펙터의 글로벌 컨설팅펌 출신 시니어 세일즈 담당자들과
함께 정합니다.
#1. Michael, VP of Market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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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day Korea, Country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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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n Ferry, Digital Consulting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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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Mercer·Accenture, HR Consultant
#2. Ryan, CBO
[이 인턴십에서 얻게 될 것]
6개월 후, 이력서에는 ‘세일즈 인턴’이 아니라 이런 문장이 남게 됩니다.
'B2B Sales에서 Lead → Meeting → Pipeline → Revenue 전환 구조를 직접 운영하며,
미팅 전환율 00%p와 매출 00%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함'
이 문장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의미합니다. 주어진 일을 잘 해내는 인턴이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내는 B2B Sales Professional로 출발하는 자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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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ership: 성과의 ‘주인’이 되는 경험
내가 만든 리드 → 내가 만든 미팅 → 내가 기여한 매출
2. Leverage: 성과가 나는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
B2B 세일즈의 구조와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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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노력의 양이 아닌 전환 구조의 문제로 바라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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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바꿔야 미팅과 매출이 늘어나는지,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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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아니라, 시스템과 숫자로 세일즈를 설계하는 관점을 갖게 됩니다.
3. Revenue: 커리어를 바꾸는 실적
내가 만든 매출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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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 아니라, 매출을 만든 사람으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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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실제 숫자와 성과를 남길 수 있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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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번의 Revenue가, 앞으로의 B2B 세일즈 커리어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Qualifications)]
이 인턴십은 B2B 세일즈에서 1등이 되고 싶은 사람만을 위한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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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주어졌을 때 ‘왜 안 되는지’보다 ‘어떻게 뚫을지’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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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말 속에서 실제 구매 트리거를 뽑아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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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연락 많이 하는 일'이 아니라 '전환 구조를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게임’으로 보는 사람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Preferred)]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포지션의 상위 10%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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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숫자'를 커리어에 남기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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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든(스타트업, 동아리, 영업 활동 등) 사람을 설득해 실제 행동과 결과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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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 SaaS, HR·인사 솔루션, 혹은 기업 고객을 상대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근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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