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마케팅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는 Market Creator입니다.
에코마케팅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 냄으로써 고객사의 매출과 가치를 극대화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독보적인 마케팅 노하우로 4P 전반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마케팅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부스팅 사업을 확장하고 자사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에코마케팅과 함께 글로벌한 성장을 이뤄나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압도적 1위, 디지털 마케팅 기업
- 나이키, 현대카드, 배달의민족, 올리브영, 대웅제약 등 업계 TOP 클라이언트들을 비롯해 금융, 콘텐츠, 게임,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 및 규모를 지닌 클라이언트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D2C 커머스 선도 기업
- 탁월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자사 브랜드들을 연달아 성공시켰습니다.
- 누적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한 국민 마사지기, 클럭
- 누적 매출 1000억을 돌파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몽제
#최초이자 최고의 비즈니스 부스팅 컴퍼니
- 잠재력 있는 기업에 투자하고 독보적인 마케팅 노하우로 어떤 기업이든 성공궤도로 부스팅합니다.
- 파산 위기에서 애슬래저 1위로 거듭난 안다르
웹 퍼블리셔는,
문제를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며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주요 업무]
- 쇼피파이를 이용한 커머스 플랫폼 웹/앱 퍼블리싱
- Javascript를 이용한 쇼피파이 내 추가 기능 구현
- 이벤트/기획전 페이지 퍼블리싱
- 자사 해외몰 홈페이지 예시 : https://dailynco.com/
[지원 자격]
-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이신 분
- JQuery / Javascript 사용 개발 경험 및 전반적인 이해가 있는 분
- HTML / CSS / CSS3 사용하여 개발 경험이 있는 분
- Web, Mobile, 반응형, 하이브리드웹앱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 웹표준, 웹접근성, 웹호환성, 크로스브라우징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 영어로 비즈니스 소통이 가능하신 분
- 능동적이며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
-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두려움 없이 시도하는 열정이 넘치시는 분
[우대 사항]
- 쇼피파이 플랫폼 사용하여 기능 및 UI/UX 개발 경험이 있는 분
- 쇼피파이 플랫폼의 Liquid 언어 개발 경험 및 이해가 있는 분
- javascript를 이용한 DOM 동적 핸들링 및 모듈 개발 경험이 있는 분
- 이벤트/기획전 화면구현 및 UI/UX 개발 경험이 있는 분
- 웹표준, 웹접근성, 웹호환성 마크업 경험이 있는 분
- react, vuejs 등 프론트 프레임워크 사용 경험이 있는 분
- 포토샵, figma 등 툴 사용 경험이 있는 분
- 뷰티/패션/커머스에 깊은 관심이 있으신 분
[전형 구분]
- 신입사원 : 신입 혹은 1~2년 미만의 유관 경력을 보유하신 분
- 경력 : 3년 이상의 유관 경력을 보유하신 분
[급여 사항]
- 신입사원 : 초봉 3,500만원 (유관 경력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을 보유하셨을 경우, 협의 가능)
- 경력 : 이전 경력에 따른 협의
[근무 조건]
- 신입사원/경력 (수습기간 최대 3개월)
- 근무지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3 더피나클 강남 14층 에코마케팅
- 24년도 1월 잠실역 근방(도보 3분)으로 사무실이 이전될 예정입니다.
- 업무시간 : 주 5일, 10:00 ~ 19:00
함께하게 될 팀은,
글로벌UX팀은 글로벌 온라인 몰에서 발생하는 모든 유저 경험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최고의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담당 브랜드의 매출과 가치 제고를 위해 문제를 찾아 정의내리고
화면 기획, 디자인, 코딩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글로벌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주어진 일을 정확히 진행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why'를 묻고 답하는 일에 가치를 느낀다면,
직무와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글로벌 UX 챕터로 지원해주세요!
함께할 동료에게,
"디자이너&퍼블리셔 원팀, 성장의 시너지는 두 배 이상이죠."
글로벌 UX팀은 UX디자이너와 웹퍼블리셔가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팀이에요. 그러다 보니, 작업의 진행 여부와 이슈사항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되어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서로의 직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하여 양질의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죠. 다양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면서 프로젝트를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높여갈 수 있어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사이드까지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하면서 전문성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어요.
_글로벌UX팀 Ju 선임
"목적이 분명하다면, 새로운 의견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팀원들에게 '안 된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에코에서 일하면서 목표를 달성하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결국에는 해낼 수 있다는 걸 배웠죠. 입사 초반에는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코드 협업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코드 스타일과 품질을 유지하는 일에 주력했었다면, 이제는 담당 브랜드에서 각종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를 진행할 때 그에 맞는 동적 효과나 페이지 스타일링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창의적인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내면 다들 "오히려 좋아"의 반응이죠. 새로운 의견이 있다면 같이 디벨롭하고 작업에 반영하고 있어요.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 위해 노력하면서 작업 범위가 더 넓어지고, 제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_글로벌UX팀 Jun 사원
"아낌없이 주는 피드백, 더 나은 방법과 목표를 그려보게 되죠."
MD로 일하면서 고객에게 완성도 높은 UI를 제공하는 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목격해왔어요. 제가 구현한 기능들이 판매 니즈에 즉각적으로 반영되어 수치로 보여질 수 있단 부분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퍼블리셔로 직무를 바꿨죠. 에코에서는 제가 정한 목표와 방향성에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과정 속에서 마케터, UX디자이너, 개발 등 다양한 직무의 동료와 리더로부터 아낌없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런 피드백은 제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하나를 작업해도 욕심을 갖고 더 신중하게 작업할 수 있게 해줘요. "시각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UI를 만드는 퍼블리셔." 언제나 더 나은,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길에 함께 해주는 동료들 덕분에 새로운 목표를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어요!
_글로벌UX팀 Joy 사원
채용 프로세스는,
- 서류 전형 →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 → 최종 합격
- 지원 서류 : 이력서(필수)
- 실무진 면접 전형 시 면접 당일에 코딩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 적합한 지원자 발생 시 서류접수 기간 중 면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접수기간 : 2023년 12월 19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문화와 제도
에코마케팅의 문화와 제도는 여러분의 성장에 로켓을 달아 드립니다.
#아우토반 원칙
- 연령, 성별, 연차 무관 성과와 능력 기반의 기회와 보상을 제공합니다.
#온보딩 프로그램
-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직무 교육, 월별 피드백·원온원 등을 통해 소프트랜딩과 압축 성장을 지원합니다.
#자율 복장 및 와이드 모니터
- 최적의 업무환경은 기본, 퍼포먼스에 불필요한 규율은 최소화되어 있습니다.
#스텝업 제도
-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고속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텝업 BREAK
- 휴식은 또다른 혁신의 기회로, 장기휴가 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드립니다.
기타사항
- 전형 진행 과정에서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모집 분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입사지원서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되거나 전형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전형 진행 과정에서 별도의 교통비, 면접비, 실기테스트 비용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
- 채용관련 문의사항은 커리어 사이트 FAQ (https://echomarketing.career.greetinghr.com/)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FAQ외의 문의는 recruit@echomarketing.co.kr로 문의주시면 검토 후 답변드리겠습니다.